그사랑한들교회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소속 교회입니다. 
2018년 1월 '금광교회'(김영삼 목사, 성남시)에서 분립하여 세워졌습니다. 

야탑동 먹자 골목 안에 SPACE316이라는 카페를 함께 운영하며 
도시선교 공동체를 꿈꾸고 있습니다.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매화로 37번길 13-11)







도시선교


비유를 들어 이르시되 천국은 마치 사람이 자기 밭에 갖다 심은 겨자씨 한 알 같으니

이는 모든 씨보다 작은 것이로되 자란 후에는 풀보다 커서 나무가 되매 공중의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 깃들이느니라

(마13:31-32) 



도시선교 공동체(마13:31-32)로 세워졌습니다.
젊은 이들은 오래 전에 교회를 떠났고, 다음 세대들에게 복음은 낯선 음성입니다.
그리고 이 땅은 이미 선교지로 바뀌었습니다.
교회 개척을 넘어 선교가 필요한 시대입니다.

우리는 부르심을 따라 이 도심에서 도시 선교를 시작합니다.



도시선교




비유를 들어 이르시되

천국은 마치 사람이 자기 밭에 갖다 심은 겨자씨 한 알 같으니

이는 모든 씨보다 작은 것이로되 자란 후에는 풀보다 커서

나무가 되매 공중의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 깃들이느니라

(마13:31-32) 



도시선교 공동체로 세워졌습니다.


젊은 이들은 오래 전에 교회를 떠났고,

다음 세대들에게 복음은 낯선 음성입니다.

그리고 이 땅은 이미 선교지로 바뀌었습니다.

교회 개척을 넘어 선교가 필요한 시대입니다.


우리는 부르심을 따라 

이 도심에서 도시 선교를 시작합니다.








예수가족


누구든지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이니라

(막3:15)



예수님의 말씀을 따라  온 교회가 한 가족으로 세워져가고 있습니다.
1인 가정, 다인 가정할 것 없이 예수님 안에서 한 가족으로 세워져 갑니다.








예수가족



 

누구든지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이니라

(막3:15)



예수님의 말씀을 따라  

온 교회가 한 가족으로 세워져가고 있습니다.

1인 가정, 다인 가정할 것 없이 

예수님 안에서 한 가족으로 세워져 갑니다.






소그룹



 

두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

(마18:20)



모이고 흩어지는,

흩어져서 또 모이는 소그룹을 가꾸어갑니다.


두 세 사람만 모여도

거기 주님께서 계십니다.


이 믿음으로 작은 소그룹 공동체의 생명력을

존중하며, 세워갑니다.








소그룹



두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

(마18:20)



모이고 흩어지는,
흩어져서 또 모이는 소그룹을 가꾸어갑니다.
두 세 사람만 모여도 거기 주님께서 계십니다.
이 믿음으로 작은 소그룹 공동체의 생명력을 존중하며, 세워갑니다.






VISION 365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적 예배니라

(롬12:1)



일상에서 하나님을 섬기는(롬12:1) 

예배 공동체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우리의 비전은 어떤 미래에 있지 않습니다.

오늘 하루가 내가 살아내야할 시간입니다.

직장, 가정, 삶의 자리에서 

주님을 섬기는 법을 배워갑니다.







VISION 365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적 예배니라

(롬12:1)



일상에서 하나님을 섬기는(롬12:1) 예배 공동체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우리의 비전은 어떤 미래에 있지 않습니다.
오늘 하루가 내가 살아내야할 시간입니다.
직장, 가정, 삶의 자리에서 주님을 섬기는 법을 배워갑니다.